2006년부터 자애원과 자매결연협약을 맺여 꾸준히 후원하고 있는 농업법인 유성농산(주) 대표이사 이춘길은 지역사회의 장애복지에 조금이라도 기여하고자, 오리훈제 240수를 기증하였습니다.
300여명의 장애우와 함께 생활하고 있는 손정녀 원장은 자체에서 생산하는 새송이 버섯과 한방비누로 숙식을 해결하고 있지만, 늘 부족한 감이 있다고 합니다.
원장은 넉넉하게 베풀어주지 못하는 현실에 아쉬워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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